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김미연 위원입니다. 신현원창동 김재규 동장님과 총무과 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신현원창동 김재규 동장님 맞으시죠?
네, 며칠 전에 동청사 이전으로 많이 고생을 하셔서 주민분들도 그렇고 동 직원들도 그렇고 저 역시 마찬가지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뵙자고 했고요. 단, 부탁을 드릴 게 있다면 동청사가 새로 지어져서 간 게 아니고 기존에 쓰고 있던 커뮤니센터를 리모델링을 했어요. 그 안이 많이 좁고 실제로 이 집기류들이 들어가 보니까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거보다 많이 이제 협소하다는 걸 느끼거든요.
그런데도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이사하는 데 많이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장님께 한 가지 부탁이 있고 또 우리 총무과장님께도, 과장님 앉으셔도 돼요. 부탁의 말씀이 있는 게 뭐냐면 우리 지금 그 앞에 이전한 동청사 앞에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회화나무가 있습니다.
회화나무가 있고 누군가는 그 회화나무를 중심으로 그곳이 많은 분들한테 정말 휴식 공간이 되고 때로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누군가는 준비를 하셨어요. 그 지나온 어떠한 우리 공무원분들이 많아요. 거기 거쳐 가신 동장님들도 계시고 이 지역을 개발하기 위해서 해당 과에서 나름대로 지역을 또 살피셨던 우리 공무원분들도 계시는데 그분들의 그런 시간이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그 마을에 있는 동사무소는 그 앞에 회화나무가 있는 그 마당 앞은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고 그곳에서 많은 행사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른 어떤 시설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 곳이 그냥 마당 동청사 앞에 있는 그냥 놀이터 이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동장님께서도 바라시는 바라고 제가 들었기 때문에 또 이사하시면서 고생하셨고 그런 부분들이 우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그런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