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근데 제가 그 자료는 수질 검사 결과를 한 2001년부터 23년 거까지 다 받아봤는데 앞에 거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23년도 것만 보게 되면 그러니까 약수터마다 총 16번을 검사를 하셨어요. 1, 2차에 걸쳐서 한 것도 있는데 네 군데 동시에 다 16번 한 걸로 살펴보면 가현 약수터 같은 경우에는 단 두 번의 부적합만 받았습니다. 8월 첫 주 차와 그리고 9월 1차 결과 때문에 부적합을 받았는데 나머지는 다 적합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여기는 약수터 운영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보입니다.
근데 이제 문제는 동호 약수터 같은 경우에 보게 되면 16번 검사 중에 16번 다 수원 고갈로 인해서 물이 없어서 검사를 못 하는 그런 상황에 이르러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약수터로서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요. 또 가정 약수터를 보면 16번 중에 총 9번이 수원 고갈로 검사를 못했고 단 한 번의 부적합 대장균 균이 검출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석남3 약수터 같은 경우에는 16번 중에 7번이 이제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장균이라든지 분원성 대장균 이런 사유인데 지금 이걸 봤을 때 동호 약수터 같은 경우에는 수원 고갈로 아예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약수터 기능을 아예 운영을 할지 폐쇄할지 좀 결단을 내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