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치하를 드리고 싶은 것은 아라뱃길 그 주변이 사실 차가 캠핑카, 카라반이 43대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10월달에 가봤을 때 4대가 있었고 어제 보니까 7대가 있어요. 그래서 환경공단 앞에 2대가 있고 지금 시천가람터 앞에 매화동산 앞에 5대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환경공단 앞에는 번호판이 없는 그 차량이 지금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적극적으로 처리를 요구를 드리면서 지금 43대에서 7대까지 줄었다는 것은 우리 해당 과에서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 주무관이 정말 열심히 했다. 그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시천가람터, 매화동산 그 앞에 완충녹지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마 다른 부서하고 협조를 받아야 되겠지만 그 주변에 우리가 무슨 행사를 한다든가 우리가 가을에 또 봄에 많은 구민과 주민들이 또 인근 서울, 경기에서도 많이 오고 있어요. 1년에 거기 아라뱃길이 왔다 가는 한 바퀴가 36㎞입니다.
거기를 왔다 가는 분들이 1년에 약 1000만이 왔다 간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그 주변에 완충녹지가 있으니까 그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관련 부서와 협조를 해서 만들 것을 요구를 드리고 다른 질문 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캠핑카, 카라반 해가지고 우리가 원창동에 작년에 73면을 개장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