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이 의원 발언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이제 카누와 관련된 행사가 심곡천에서 진행되려고 하다가 어쨌든 심곡천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공식적으로 탈 수 없는 그런 환경에 있어서 호수공원에서 대회도 이루어졌고 했는데요. 그 대회를 열기까지 정말 많은 논의가 있어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조례를 통해서 이런 것들을 좀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이고요.
그러면 과연 왜 우리가 이제 수상레저와 관련된 이 조례를 내야 되냐, 라고 물으신다면 사실 서구만큼 이런 물길을 활용해서 레저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호수공원같은 경우에는 이제 평소에 높이가 1m 한 50 정도 되는데요. 이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 물론 아직 탁도가 좋진 않습니다만 처음 이런 수상레저를 접하시는 분들이 볼 때 가장 안전하고 이런 걸 배우기 적합한 장소라고 제가 많은 분들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이런 조례를 통해서 수상레저가 활성화되고 또 이런 물길들을 좀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런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