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에어바운스를 23년도에 에어바운스를 오시는 주민들 아이들이 한번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을 한번 타는데 20분씩, 30분씩 줄을 서서 한번 탔어요. 그러니까 그 현장에서 정말 막 심하게는 욕설도 나오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라고 하면서 아이들이 줄서서 그 땡볕에 그때 되게 더웠었거든요. 30분 기다려서 미끄럼틀 한번 타고 이게 바로 또 뒤에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으니까 그래서 24년도에는 어쨌든 아이들은 가장 즐겁게 노는 부분이 아들은 솔직히 현장에 뭐 체험 부스에서 체험하는 것보다 에어바운스에서 뛰어노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부분이라서 그래서 에어바운스를 많이 늘린 거거든요.
그래서 24년도에는 에어바운스가 혼잡하지 않고 또 에어바운스가 아이들이 거기 들어가서 어떤 미로 같이 이렇게 계속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에 에어바운스를 구성을 해서 제가 그런 부분이 되게 잘 구성했다 말씀도 드렸었는데 그런데 지금 오히려 과장님께서 에어바운스를 줄이겠다고 하면 더 많은 인원이 집객이 되었을 때 23년도보다 더 많은 주민분들이 어떤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더 많은 기다림을 가져야 될 거고 그럼 그것에 대한 항의나 민원이 어마어마하게 생길 수도 있다고 저는 우려가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