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타구에도 하려는지 안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어디 타구에 이런 어린이 놀이 하는데 한번 정도 가서 견학도 하고 그래서 거기에 장점도 빼서 우리에 접목을 시켜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 이게 아이들의 놀이터만 그런 게 아니고 모든 사업은 그래서 선진지 시찰 선진지 견학 이런 게 있는 것이잖아요. 공무원들이 그런 것을 가서 예를 들어서 미추홀구에 이런 면이 있는데 참 이것은 장려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것을 찾아서 우리 구에다가 접목을 시켜서 사업을 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다 우리 안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잘된 것은 발굴을 해서 우리가 장려를 하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것이 공무원들의 사고방식이 있어야 된다 이거지 그냥 작년에 이렇게 했으니까 올해도 이렇게 한다 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 좀 미래적으로 발전적인 행정을 펼쳐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