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중요한 게 뭐냐 하면 가격은 둘째치고 이것은 과연 구분을 했었을 때 체비지 매각을 했었을 때 이 평수가 얼마만큼의 평수에서 예를 들어서 공동주택을 하든지 뭐를 하든지 간에 할 수 있는 역량의 면적을 좀 정해줬으면 좋겠다 경서3지구가 그게 정확히 기억은 못하는데 16,000인가 17,000평 되는 거를 그것을 통째로다가 입찰하니 그것을 어떤 사람이 사느냐고 지금 더군다나 건축 경기도 안 좋은데 더군다나 경제 전체 전반이 흐려지는데 그래서 이게 만약에 금액이 올라가게 되면 좀 잘라서라도 분할을 해서라도 빨리 공고를 내서 입찰해가지고 낙점돼서 사업이 진행할 수 있도록 그래야 구에서 세입이 이루어질 거 아니에요. 그래야 빨리 정리 사업도 하고 그러잖아요. 오죽했으면 내가 어떤 얘기를 했느냐 하면 선시공을 하고 후 토지를 가지고 가든지 정산을 하자 이런 얘기까지 내가 제안을 했어요.
저기 경서3지구에 제가 의원 끝날 무렵에 확장이 돼서 진행을 했거든요. 이게 그런 사례는 남지 말아야 된다 이런 염려 속에서 제가 또 일어날까봐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