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유은희 의원 발언
위원 존경하는 우리 이영철 위원님, 백슬기 위원님, 박용갑 위원님에 이어서 저도 지금 이 킥보드 보험에 대해서는 좀 시기상조가 아닌가. 먼저 백슬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처럼 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또 학생들을 찾아가는 그런 학교에 찾아가서 안전 교육도 시키고 이런 거를 한다는데 저는 또 서울 지자체에 보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킥보드 안 타는 요일을 정해서 또 그렇게 한다고도 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 안전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감해가지고 다들 대책을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안전모라든가 승차 인원 초과, 야간에 점등 다 이게 과태료가 있어요. 알고 계시죠? 안전모는 2만 원, 승차 인원 4만 원, 야간에 점등 미작동 1만 원, 음주운전은 하물며 100만 원까지 또 횡단보도 3만 원 이렇게 이런 도로교통법을 준수하고 사고 예방을 하도록 교육하는 게 더 안전에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거 PM 단체보험 가입에 대해서는 좀 심도 있게 한 번 더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