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과장님의 노력은 제가 잘 알고 있고요. 아무튼 저는 그 신중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또 이런 얘기하는 이유는 우리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라든지 정비비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올해 하반기에도 제가 학교 주변에 펜스라든지 이런 게 이제 찌그러져 있고 이래서 얘기를 했는데 이 정비비가 지난해에도 예산이 부족해서 덜 편성돼서 정비할 수 있는 예산을 다 소진해서 경미하게 그런 사안에 대해서는 조금 정비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더 시급한 게 발생할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해서 제가 몇 군데 학교는 그냥 가서 주변에 그냥 제 손으로 알루미늄이라서 대충 피니까 펴지더라고요. 그래서 피고 위에 뚜껑도 날아가서 만지면 손 다칠 수 있다 이래서 그냥 제가 대충 목장갑 갖다 껴놓고 왔어요.
근데 이거를 구 예산으로 해서 주민의 안전이라든지 그런 걸 위해서 해야 될 시설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지금도 이번에 사실은 한 5억 정도 편성돼야 되는데 이것도 나중에 조정돼서 한 3억 후반대로 3억 6000 정도 조정됐다가 그것도 안 된다고 그래서 지금 구에서 한 2억 8000 정도로 조정한 거지 않습니까? 거의 반토막 났습니다. 이 상황에서 지금 시설 정비도 어려운 상황에서 이 PM이라는 보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예산의 우선순위에서 맞지 않기 때문에 사실 일정 정도 예산을 조정해서 지금 물론 의회가 증액 권한은 없지만 교통시설을 정비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이건 주민 안전이랑 직결되는 사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예산이 더 편성돼야지 이거는 예산편성의 우선순위에서 조금 맞지 않다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마지막으로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