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해도 어쨌든 팀장님들 지역에서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데 차량은 지금 필수로 필요하실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그럼 팀장님들이나 아니면 거기 근무하시는 직원분들 차량으로 어떤 필요한 일이 있을 때 그냥 개인적인 비용으로 운영하고 지금 이렇게 진행이 될 거 같은데 이것을 작년 예산심사 때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때도 차량선박비가 운영이 아예 없으신 분들도 차량이 필요한 센터일 텐데 이것을 좀 고려해 달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1년이 지나서 전혀 변함없이 발전 없이 똑같이 지금 석남, 가재울, 가정신현원창 같은 경우는 차량선박비 이런 부분이 안 올라 온다는 거는 이것은 부서에서 센터의 어떤 지원이나 관심이 부족하다 생각이 들고요, 말 그대로 검단센터 같은 경우는 전기차를 새로 구입을 해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세 개 팀 센터도 지금 그런 식으로 지원을 해줘야지 어쨌든 주민들을 위해서 지금 운영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이기 때문에 좀 신속하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운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