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본부장님 말씀은 이제 제가 충분히 알아들었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거는 홈페이지에 회원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새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회원들이 자기가 예약하고 싶은 프로그램 그런 것들을 다 거기다 넣고, 그러니까 이거를 통합하자는 거예요.
이게 직영이 되고 이거는 지금 중요한 건 아니고요. 리틀 야구가 됐든 뭐든 우리 회원들이 구민들이 내가 거기를 예약하고 싶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 공단에 그 시스템이 들어가서 내가 가고 싶은 곳 그게 테니스가 됐던 야구가 됐던 그런 거를 클릭을 하고 들어가는 시스템이 있단 말이죠.
그게 지금 새로운 게 아니에요. 다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 지금 커피숍이라든가 이런 데 가면 그 앞에 키오스크가 있잖아요.
거기에 메뉴들이 다 있습니다. 같은 거거든요. 내가 차를 마시고 싶던 디저트를 먹고 싶던 클릭을 해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지금 개발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따로따로 지금 가고 있다, 라는 거예요. 이거 한 번 더 논의를 하셔가지고 그 시스템을 하나로다가 저는 만드는 게 시설관리공단의 회원 관리 차원에서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어떤 답이 나오는 건 좀 하고요.
이게 본부별로 그 분야에 대한 구민들의 어려움을 해소시키고자 직영을 되고 하니까 만들어야겠다, 이렇게 준비해 주신 거는 너무 감사한데 전체적으로 공단으로 봤을 때는 저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하나로다가 지금 충분히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와 있는데 그거를 한번 서로가 좀 공단 자체적으로다가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