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정태완 위원입니다. 저는 각 과마다 질의를 다 드리면 또 설명하는데 너무 시간이 걸릴 거 같아서 그냥 제 질의보다는 그냥 제 의견을 말씀드리려고 하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내용을 보면 감액된 사업들을 좀 살펴봤는데 뭐 여러 가지들이 있는데 노인과, 아동행복과, 교육지원과 다 모든 부서들이 감액된 부분들 있잖아요.
거기에서 어떤 노인복지 운영 인건비, 운영지원 인건비 4천, 급식도우미 4천, 아동센터 5천 인건비 이런 것도 있고 그리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되게 관심 있는 팝업 놀이터 같은 경우도 집행잔액이 백만원이 남은 개념인 거고 말 그대로 예산을 저희는 더 올려줘서 활성화시키자고 하는 그런 사업 같은 경우는 또 말 그대로 돈을 남을 정도로 사업이 안 된 거겠죠. 그 부분도 있고 또 영어마을 전산시스템 같은 경우는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가지고 6천 2백이 또 감액이 됐고 영어마을 시설장비 같은 경우도 집행잔액이지만 천만 백만원, 스마트도서관도 7백만원, 영어교육 지원은 대상자 문제로 해가지고 4천 4백만원 정도 감액되고 서구청소년센터도 밑에 집행잔액이니까 또 1억 천만원, 다함께돌봄센터도 8천 4백만원 그리고 아이사랑꿈터 10호점 미 설치로 해가지고 또 감액이 되고 인천형 어린이지원, 뭐 취학 보육 어린이지원 뭐 4천 4백, 5천 백 이렇게 감액들이 쭉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가 지금 예산안 심사를 하면서 위원님들이 지역에 필요한 아니면 어떤 급하게 지금 필요한 부분도 서구 그만큼 예산이 없어가지고 지금 어떤 증액이나 아니면 거기에 편성을 못하는 부분도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기 나온 것처럼 뭐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나 이런 미설치나 이런 것은 물론 1년 동안 운영을 하시면서 감액이 되고 또 시·구비 매칭이다 보니까 또 감액이 되고 이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좀 더 영어마을 전산시스템 같은 경우는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아마 위원들이 영어마을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이런 부분이 좀 있어가지고 처음부터 좀 잘 관리를 했으면 이 돈을 작년 예산 심사할 때 오히려 더 급한 곳에 먼저 편성을 해서 사용할 수도 있는 비용이거든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예산도 또 다시 이렇게 감액하는 부분들이 말 그대로 사업을 안 했다든가 아니면 어떤 계산의 실수로 인해서 어떤 잔액이 많이 남는다든가 계획의 실수로 인해서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 위원님들이 필요한데 편성을 못하고 그 필요한 주민분들한테 예산이 안 가는 경우들이 생겨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각 부서에서 그리고 국장님도 신경을 쓰셔가지고 어떤 예산의 계획이나 잔액이 이렇게 감액이 안 나오게 하는 게 제일 좋은 거잖아요. 뭐 어차피 심비적으로는 제가 예외로 어쩔 수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에 좀 철저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