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얘기하는 것은 제가 분명히 얘기했죠. 저는 공인입니다. 내가 여기서 거짓말을 하게 되면 위증죄로 걸려요.
내가 현수막을 보고 얘기하고 지금 현재 일정으로 3일, 이틀 뭐 많게는 4일까지 급식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주 5일 급식을 5일 하겠다고 해냈다고 했는데 구청에서는 해당 과에서는 그것을 인지를 못하고 예산에 내가 이번에 금년에 예산이 반영되었다고 하면 참 잘했다 저는 그렇게 칭찬하고 싶었는데 겉과 속이 다 다르잖아요. 그럼 누가 잘못된 거예요?
이거는. 구청에서 잘못된 거예요? 국회의원이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사실 그 국고지원을 받거나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국회의원님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지원 해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서 구와 협의를 해가지고 처리해야 할 사항인데 국회에서 뭐 광고, 뭐 광고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저는. 그래서 내가 이것을 유심히 봤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이거 해결하지 않으면 진짜 저 문제 삼겠어요.
과장님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