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아쉬운 거는 물론 애로사항이 많이 있죠. 이 단체를 운영하려면 일단 예산이 많아야 비교시찰도 가보고 많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런 애로사항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그래도 이 총 14명 중에서 그나마 관계가 있다면 한두 분 정도인데 이왕이면 이 정책을 연구하는 그 과정에서 조금 전문가로 구성을 해서 이렇게 하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많은 곳을 지금 다녔어요,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이렇게 다니는 것도 물론 중요하죠. 하는데 그래도 한 가지라도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여기 그 사진이나 기사를 보면 굉장히 훌륭하게 아주 잘하셨어요. 이렇게 기사도 내시고 잘하셨는데 비교시찰하고 벤치마킹을 너무 너무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굉장히 많이 다니셨는데 너무 많이 하신 것 같고 저기 12페이지 보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국가문화유산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이거는 솔직히 서구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라 국가가 해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나요?
이거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디지털 국가문화유산 콘텐츠를 개발한다 이게 너무 아주 광범위하고 서구 실정에 맞는 그런 연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 비교시찰 그 성과 결과물이 연결성이 없어요, 제가 총평을 하자면. 그리고 이 총평을 보면은 이 국가정책보고서에 수립하는 그런 자료로 기초 자료로 써야 될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제 의견이 그렇고요. 그리고 또 두바이를 다녀오셨는데 두바이의 비교시찰은 그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