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재운 의원 발언
위원 구 차원에서 연구단체를 하다 보니까 구에 대해서만 잘하신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지금 이게 K-water가 해수부가 아니라 환경부 소속이 됐는데 환경부하고 우리 또 서울시하고 연결되는 거 하고 또 인천시 항만과 하고 또 우리 당연히 우리 서구에 있으니까 서구청의 담당 부서하고 이게 전반적으로 같이 논의하면서 발전이 돼야 되는데 시간이 가면서 다 바뀌고 바뀌면서 일률적으로 일원화가 돼 가지고 문화관광 레저에 대해서 신경을 못 쓰고 보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규제에 대해서 지금 많이 지금 묶여 있어요. 친수 공간이나 그린벨트나 기타 등등 했고 아까 무동력선, 동력선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지금 더 넓게 이제 깊이 파고들었으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4개 부서나 해서 한번 다 모여서 논의를 하고 용역은 수도 없이 했어요, 보니까. 그리고 또 거의 외주 환경부에서 K-water에 관련해서 외주로 준 공론화위원회?
그 내용도 한번 봤었어요. 거기서는 공론화위원회에서는 분명히 이제 주 우리 물류가 아니고 그 지역과 함께하는 관광 레저 기능으로 가야 된다는 거를 나와 있는데 지금 이 정권이 바뀌면서 그 운하의 기능을 기존처럼 물류의 기능으로 지금 가는 걸로 역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지역에서도 많이 그걸 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근데 이게 지금 우리 우선은 그 아라뱃길에 대해서 우리 서구에서의 인천에서의 제일 중요한 거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처음 이렇게 공부를 하시고 하신다는 거 보고서 되게 개인적으로도 그 지역에 있다 보니까 고맙게 생각했고요. 거기에서 혹시 나름대로 이 연구용역에 대해서 또 하시다 보면은 예산이나 아니면 그 연관돼가지고 우리 구에서 해야 될 거를 연관해갖고 찾으신 것 같은데 우리 서구청에서의 할 일도 나와 있지 않을까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