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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한종 의원 5분자유발언

271회 제6심의위원회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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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렇게 가게 된 동기와 계기는 어떻게 됐냐 하면 우리 여기 이쪽에 지금 그 저쪽에 서울하고 평택하고 두 군데 자원순환센터가 있는데 이미 거기는 갔다가 왔어요. 개별적으로 갔다가 왔어요. 그리고 저는 우리 의원들하고 일본을 갔다 왔고 그래서 제주도의 특별자치도에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비교를 하게 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큰 성과를 저 나름대로 판단한다는 게 뭐냐 하면 소각장은 거기 주민들의 의식이 지역적으로 봤었을 때 우리도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제주도에는 서로 자원순환센터를 자기 지역으로 유치하려는 경쟁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참 그게 모범적이다. 그래서 제주 시내를 전반적으로 렌트카를 이용해서 한 바퀴 다 돌았어요, 골목 골목마다. 주민이 쓰레기가 발생하면 어떻게 갖다가 버리고 이 버린 것을 어떻게 운반을 해서 소각장으로 가는지 이거를 그 지역 주민에게 직접 물어봤더니 공직자보다 더 잘 알아요.

그러니까 첫 번째, 집에서 가지고 나온 쓰레기는 지정된 날짜에 분리수거를 철저히 한다. 그래서 아니 거기 가면 자동으로 분류를 해 줄 텐데 왜 집에서 분류를 해 가지고 오시냐 그랬더니 거기 가면 안 받아주기 때문에 그러니까 동네에 그 뒤에 사진도 나와 있지만 재활용 그 란이 이렇게 하우스로 잘 정리가 돼 있어가지고 외부로부터 혐오감을 없애주고 아름다운 시설로 했기 때문에 쳐다보는 그런 시각적인 안목도 있다. 그래서 그렇게 잘하고 거기는 일용직이 그러니까 기간제들이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관리를 하고 있어가지고 진짜 깨끗해요.

우리 서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동마다 한 두세 개씩 분리수거대가 다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차게 되면 주민들은 그냥 갔다가 옆에 거기 들어갔으면 옆에다 갖다 놓는 거예요. 그런데 제주도에는 그런 일이 전혀 없다, 관리인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고용적인 생산을 해서라도 우리 서구도 보완을 해서 분리수거대를 잘 만들어서 관리를 잘 하면 주민 의식도 높여지고 한다. 그래서 이 사항을 내년도에는 현장 위주로 우리 의원들하고 통장님들하고 같이 분리수거하는 운동 캠페인을 하려고 그래요. 그게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식, 의식 구조가 개선이 되지 않으면 분리수거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가 없다, 특히 원도심에는. 아파트는 의원님들 다 아파트 사시지만 정확하게 날짜를 지정을 해서 PC, PVC, 고철, 종이류, 비닐류 이게 다 이렇게 분류를 칸을 만들어 놔서 아파트는 공동주택은 쉬운데 일반주택이 문제인 거죠. 일반 주택은 심지어 석남3동 같은 경우에는 제가 우리 의원들하고 같이 가봤지만 쓰레기봉투에 음식물이 들어가 있고 거기에 재분류할 것이 굉장히 많은데도 이게 귀찮으니까 한 곳에 쓰레기봉투에 갖다 넣어놓으면 다 치워 가니까 이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재원이 낭비가 된다. 그래서 그 재원 낭비를 생산성 있게 하려면 우선 주민 의식을 홍보를 해서 바로잡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런 목표를 두고, 두 번째는 가정에서 버리는 음식물과 일반 쓰레기는 철저히 구분을 해서 집행부하고 연결해서 계도, 홍보 이런 차원으로 내년도에는 실질적으로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는 전부 다 견학에서 본 결과물을 가지고 우리 서구에 접목을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