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이영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업무보고 자료 보면 신속대응 악취민원 128 해서 그 악취 및 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었는데 혹시 그거 기억나십니까?
검단 권역 같은 경우에는 다른 곳은 다 이 모니터링을 한 5년 치를 제가 살펴봤을 때 한 3년 치였나요, 5년 치였나요? 그래서 다 감소하고 있었는데 검단 같은 경우에는 아스콘 냄새라든지 이런 게 지속적으로 한 3년 사이에 2배 정도 증가했던 걸로 제가 기억이 나고요. 그리고 석남, 원창 이쪽 권역은 어떤 가스 냄새라든지 주물 냄새 이런 게 늘어나는 게 보였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제가 과장님께 질의드렸을 때 과장님이나 부서에서는 단순히 수치에 대한 모니터링만 하고 있고 이게 왜 이렇게 갑자기 3년 사이에 2배로 늘어나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어떤 더 추가적인 모니터링과 파악이 잘 안 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 이런 얘기를 드렸던 이유가 앞서 업무 보고를 했던 환경관리과에서 소규모 방지 시설 통해서 특히 검단의 아스콘 공장 같은 곳들은 이제 그 후단 방지 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예산을 수억에서 수십억을 지원해서 설치를 해줬는데도 그 냄새에 대한 민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건 무언가 실질적으로 무슨 원인이 있나를 좀 파악할 필요가 있다 해서 행정사무 때 지적을 드렸던 건데요. 이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나 개선 방안 세우신 거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