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거꾸로 있잖아요, 공무원들이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한다면 예산이 벽에 부딪쳐가지고 일을 못 하잖아요. 아니 예산 주기가 1년 12월에 1회 추경서부터 4회 추경 정리추경까지 하면 다섯 번이 있는데 그런 거 추경에 대해서 한번 도 거론된 게 없어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안 된 얘기로 공무원들이 관심 없이 일 안 한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해요.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앞장서서 그런 면에 대해서 지적해가지고 시정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러는데 그렇게 수동적으로 하지 마시고 능동적으로 자기 업무에 대해서는 진짜 뼈가 박히도록 일을 해야 되는데 일을 안 한다. 뭐 공무원들 뭐 하라고 하면 부탁을 하고 협조를 요구하면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그 추경이 왜 필요한 건데 그러면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면 하겠다는 얘기인데 하겠다면 무엇을 준비를 해야 되냐 예산을 준비해야 되는데 예산 준비해야 되는데 추경에는 아무 소리 없고 그다음에 뭐하면 예산이 없어서 못 합니다 이것은 구태의연한 아주 옛날에 공직생활 방식이에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AI시대에 좀 미래 계획적으로 수립을 해서 그거에 반해서 예산도 반영하고 그래서 예산을 추경에 넣은 거지 추경이 뭐에요, 1년에 한번 딱 세워놓고 그 예산 가지고 쓰면 되지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면을 즉시 실행하게 그 사업에 옛날로 얘기하면 뭐 포괄사업비에서 목과 변경해가지고 사용할 수 있는데 지금은 공무원들이 그렇게 일을 안 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좀 지향적으로 미래적인 내용을 보고 비교를 해서 업무를 봐줬으면 좋겠다 진짜 이거 간곡히 내가 협조 부탁드리는데 경로당에 좀 신경을 많이 써 줬으면 좋겠다 저도 같이 함께 할 테니 좀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위원은 그의 뒤에 가서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예산 반영은 하겠다는 얘기거든요. 그것 좀 신경 써서 어르신들 편안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