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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2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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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은 뭐냐 하면 지금 원도심에 해당이 되는데 약 13개 동이 해당이 돼요. 검단까지 하면 40개 동이 되겠는데 새로 신도시에는 별로 문제가 될 게 하나도 없고 사실 뭐 청라하고 원도심에 비하면 호텔하고 여인숙하고 비교한다 뭐 이 정도의 시설이에요. 이게 지금 추운 날씨에 이 혹한기에 이게 그 방음 처리가 안 된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보온 처리가 안 된다는 거하고 똑같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 원도심의 노인정은 몇 개 빼놓고는 이 위풍이 엄청 심해요. 그런데 바닥이라도 좀 따듯해야 되는데 어르신들이 돈이 없어서 못해 가지고 보일러를 온도 수를 낮춰놓고 있어요. 이게 뭐냐 시설 면이 굉장히 열악하다, 그 열악한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줘야 되느냐 여태까지 한번 제가 내가 7대 때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노인정에 가서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현장 한번 확인했지 일제 점검을 해서 그 결과를 놓고 의회에 보고를 한다든가 청장님한테 보고한 사항이 단 한 건도 없어요.

이 나라가 왜 있습니까? 지금 어르신들이 있기 때문에 이 나라가 존재하고 이렇게 잘 먹고 잘사는 나라에요. 왜 보답을 못 해요.

이런 데서 보답을 하자 그래서 그나마 정부에서 지금 복지 예산이 우리 서구에 지금 50%가 넘어갔는데 지금 고령화 시대라고 하잖아요. 이분들 최선을 다해서 예우를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시설비를 충분히 예산을 확보해서 불편함 없이 또 우리 구청에 공무원들이 한 점의 부끄럼 없이 어르신들 대할 수 있게끔 만들어달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 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