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나마 그 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관내에 종교단체인 화엄정사에서 그렇게 지급을 하기 때문에 그나마 원도심은 해결을 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굉장히 큰 도움을 주고 있잖아요. 그러하므로 해서 우리 구청에서 그거에만 의존하지 말고 기준 원칙을 세워놓고 경로당에 쌀 지급을 했으면 좋겠다, 이 방안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격이 나지 않도록 잘 검토해서 금년도에 차질 없게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 경로당에 냉·난방비 지원 관련 건과 그다음에 경로당에 운영비 지원 기준에 대해서 기준을 만들어놓은 거에 대해서는 합법하다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하는데 이게 정산에 문제가 좀 있어요.
이분들이 어르신들은 그렇잖아요, 그 어르신들은 옛날부터 수십 년 동안 자식에 애착심을 갖고 자식에 대한 애착심이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먹을 거 못 먹고 쓸거 못 쓰고 입을 거 못 입고 여행갈 거 여행 안 가고 이렇게 해서 자식들한테 교육을 시키는 몸이 몸에 베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청장님이나 관계 공무원들이 여름에 나가면 전기세 아끼려고 안 틀면 청장님은 걱정하지 마시고 팡팡 틀어서 시원하게 계십시오, 그리고 거기 쉼터가 되어 있고 이렇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은 전기 내가 내야 되니까 아끼는 거예요.
온도를 낮추는 게 아니고 온도를 높여서 또 하고 있고 그러는 거예요. 그다음에 겨울에는 이게 기름이 많이 들어가고 하니까 이게 운영비 가지고 따뜻하게 지낼 수가 없는 거예요. 종합적으로 본다면 우리의 자세는 지금에 계신 80대 이상 아버님 어머님들 마지막 여생을 진짜 편안하게 단 하루만이라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현실에 우리 세대에 입장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