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없어요. 통계학적으로 보면 지금 계속 그 소비량이 굉장히 줄고 있는데 남성으로 봤었을 때에 하루 쌀 소비량이 얼마냐 200그램이에요. 그다음에 여성은 150그램 지금은 조금 차이가 줄었을 때 계속 뭐 0.5, 0.7, 1%까지 2023년도에는 5%가 줄었어요.
소비량이. 그런데 그 양곡 지원한 것을 보면 20㎏ 9명 이하일 때는 격월제로 한 포 그다음에 10명과 25명 미만 25명 미만일 때는 매월 한 포 그래가지고 한 포면 열 포가 되겠죠, 빼니까 매주 일주일 동안 식사를 안 하는 거니까 뭐 10개월 동안 식사하는 걸로 본다고 해서 10포로 명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25명 이상에게는 매월 두 포에요, 그러면 40㎏에요. 40㎏ 가지고 25명이 나누면 얼마나 되겠어요. 2분의 1도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일전에 보고 받을 때 경로당 양곡 지원해 주는 거에 대해서 일관성 있게 지급하지 말고 기준을 만들어서 쌀을 지급을 하라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일일 소비량 한 사람 남성과 여성 따지지 말고 최소한도 150그램 정도 되는데 그 기준에도 못 미치는데 이것을 어느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경로당별로 차등 지원하게 됐는지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