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일전에 제가 한번 경로당 운영에 대해서 제가 보고받은 적도 있고 의견교환을 서로 마쳤는데 지금 각 경로당에 현 실정이 찬모는 형평성에 맞게끔 누구나 똑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청의 입장이다 이렇게 제가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우선적으로 문제점이 뭐냐 이것을 파악을 해야 되는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다 해결할 수 있다,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이거 운영의 묘를 어떻게 잘 살려서 어르신들한테 편안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판단을 해야 돼요. 그러면 지금 고선희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예산 세워가지고 찬모 아줌마를 모집을 해서 일자리 창출을 시켜가면서 각 노인정에 배정을 한다는 얘기죠. 저는 그것은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게 뭐냐 하면 지금 경로당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연령대의 노인분들이 계세요, 같이 함께 그 경로당에서.
가급적이면 일자리 창출을 그 노인정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실에 도움이 되고 노인들이 음식 먹는데 불편이 없다, 예를 든다면 다 그렇지는 않지만 모르는 사람이 와서 식사를 하면 자기의 노동력 대가 이외에는 공경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지도 않을뿐더러 어르신들한테 대하는 불편 마음이 많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싫어하는 면들이 10개 중에 7개는 그래요. 가급적이면 그 노인정에서 찬모를 선출을 해서 찬모를 활용을 하게 되면 어르신들한테 큰 도움이 되겠다, 이면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다시 해봤으면 좋겠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