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아까 과장님 저기 이렇게 설명을 하실 때 많이 이렇게 홍보가 되고 있고 그걸 말씀하셔서 실질적으로는 지금 그렇게 안 되고 있는데 제가 지금 잘 못 찾는 건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건데 지금 그러면 홍보가 좀 미흡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훌륭한 업체를 불러다가 영상을 찍어서 홍보하는 게 그거를 홍보하는 게 아니에요. 계속적으로 릴스라든가 쇼츠를 찍어서라도 그거는 그런 업체까지도 필요 없어요. 내가 거기에 관심 있다면 박물관 관장이 찍어서 올릴 수도 있고 뭐 릴스라든가 뭐 쇼츠는 간단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자주 올라와야 되고 그걸 많은 사람들이 봐야 되는데 돈을 예산 들여가지고선 업체 갖다 선정했다가 영상 하나 만들고 끝. 이게 홍보가 되지 않다는 거예요. 홍보라는 거는 말 그대로 계속적으로 이어져야 돼요, 지속적으로.
그래서 그걸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게 지금 제대로 홍보가 안 되는 거 같애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