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네, 그러니까 반은 청라에서 반은 영종에서 부담한 거죠? 저는 청라에서 이 대교 건설에 대한 비용을 부담을 했기 때문에 이 대교에 대한 명칭에 대해서 서구가 분구되면서 서구의 새로운 이름이 뭐가 될지는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명칭 공모와 관련해서 분구추진단과 이후에 또 얘기를 하겠지만 그 명칭은 명칭이고 청라대교는 청라대교다.
제3연륙교에 대한 명칭 부분과 서구의 새로운 이름과 이것을 연결, 물론 아예 배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다 같이, 같이 이렇게 보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같이 봐야 된다고 하는 거는 조금 고려해야 될 부분이 있는 걸로 보이고요. 이 부분에 이 비용에 대해서 제3연륙교 건설 비용에 대해서 대부분 부담한 이 청라 주민들 입장은 반드시 고려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을 감안하셔서 향후 업무에 있어서 진행하실 때 좀 적극적으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