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도 정확히 법률 검토하십시오. 제가 볼 때 이 부분에 대한 절차적 하자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만약에 자치단체로 한다고 그러면 분구 되는 상황을 따라서 검단구를 대표하는 주민들이나 의원을 더 많이 넣으셔야죠, 동등하게.
서구와 검단구의 그 동등한 관계로. 근데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21명 중에 제가 추정해 보면 전문가는 7명으로 보이고 공무원은 4명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주민은 6명인데 그중에 검단구를 대표하는 주민이 두 분이 있었죠? 한 30%, 33% 정도 있었는데 그중에 한 분은 지금 이게 부담을 느껴서 또 사임을 하셨어요. 그리고 서구 의원은 4명이 있는데 그중에 한 명만 검단구 의원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거는 그 검단구와 서구의 동등한 잣대로 볼 때도 그 형평성에서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 정확히 원점에서 입지선정위원회를 다시 구성해서 그런 절차적 논란이 없게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