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이 의원 발언
위원 25년도 사업들을 보니까 저는 재단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개념을 좀 어떻게 설정하고 계신지에 대해 좀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인천 같은 경우에 뭐 고독사가 해마다 12%가 증가한다는 기사들이 있었고 이렇게 좀 절박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을 우리가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이 저는 취약계층 지원에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재단에서 지금 취약계층을 지원하겠다고 하는 사업들을 보면 사실 좀 쉽고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꾸려졌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다 이제 지원을 하는 부분이니까 그 지원을 받는 분들 입장에서는 좋겠지만 치아미백이라든지 뭐 중소기업 청년들에게 숙박비를 지원한다든지 그것이 이제 취약계층일 수 있지만 이것이 정말 복지재단이 설립했던 취지에 맞는 지원인가에 대한 사실 의문이 들고요. 초중고 학생 드림웨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것은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뭐 꿈의 오케스트라라고 해 가지고 이거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학원비를 지원해 주는 사항은 아니지만 이와 좀 준하게 비슷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있고요, 그리고 초인등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에 저희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랑 농아인협회랑 또 해서 진행했던 사업이기도 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사실 정말로 필요한 사각지대를 위한 사업은 없지 않나 이런 아쉬움이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희망의 반딧불 조직을 구성해서 이런 것들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게 지원할 거라고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