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염려스러운 것은 저도 궁금한 사항이 고립청년이 서구에 몇 명이 되느냐가 이게 중요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구청하고 연계를 해서 해당 과하고 어떻게 하면 정확히 고립청년을 발굴을 해서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 이런 사항이 지면 위에 떠올라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냥 뭐 신규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고립청년 지원사업 이렇게 타이틀만 내놓고 유야무야 몇 명 내년도에 보고할 때 어떻게 했다 이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죠.
왜냐하면 집행부에서 구청에서 사회복지 관련해서 업무를 보던 것을 재단에서 맡아가지고 전문화시키기 위해서 재단을 만드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재단 만드는 그 취지를 봤었을 때에 업적이 타구보다도 월등하게 잘 되어 있다 이런 얘기를 들어야 된다 그래야 복지재단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유명무실하게 복지재단에서 지금 서구청에 복지과에서 하는 일을 그대로 연결에 따라서 하면 안 된다 신규사업을 발굴을 해서 구민의 복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잘 백데이터를 잘 받아가지고 실행에 옮겨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 고립청년에 대해서는 좀 심도 있게 검토하셔가지고 파악하셔서 진짜 고립된 청년을 사회에 와서 일반인과 동등하게 활동할 수 있는 것을 한 사람이라도 성공시키면 굉장히 잘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거든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문제에요 제가 봤을 때에는. 그래서 이것을 고립을 어디까지 보느냐도 중요하지만 나이를 어디까지 보고 대상을 찾을 것이냐 이런 것이거든요. 여러 가지 조사를 하고 전문가의 경험을 얻어가지고 잘할 수 있도록 그 면에 대해서는 저도 많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차후에 어려운 점이 있으시면 저한테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저하고 같이 그 면에 대해서 함께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좀 심도 있게 재단으로서의 명실상부한 일이 될 수 있도록 좀 대표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