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왜 제가 물어봤느냐 하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 지금 환경에서 자라나는 사람들을 잘 관리하고 그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고 그 사람들의 어떤 영위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이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그곳에 근무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을 잘 운영을 하고 잘 관리를 해서 그 사람들이 일한 것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렇게 봤었을 때에 평상시에 1년에 한 번씩 작년인가도 갔었는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워크솝 그다음에 현장 견학, 타시도 비교시찰 이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사회복지시설 다년간 복습 행정을 저버리고 새롭게 봉사자들한데 어떻게 교육을 잘 시켜서 배출을 해서 사회 혜택을 받는 수혜자들한테 얼마만큼 많이 도움이 될 것인가 이러한 교육을 백번 열 번 시켜도 전혀 안 하는 사람은 안 해요.
그래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인성교육이 잘 돼야 된다 그래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하나 넣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다음에 마지막으로 고립청년 지원사업이라는데 고립은 어떤 경우에 청년이 고립청년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