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 관련해서 여쭈어보고 싶은데 그게 지금 재작년에 그 기사 상으로는 24,000여 명의 주민분들이 참여를 하셨고 작년에는 인원이 늘어나서 30,000여 명으로 참여를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그것보다 더 많은 분들이 왜냐하면 외부에 주민분들 타 지역에 주민분들도 많이 오셔가지고 어떤 축제를 즐기셔가지고 성황리에 잘 끝났다고 생각이 들고 그만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는 데요, 지금 재작년에 같은 경우가 문제가 어쨌든 오신 분들이 어느 정도 공간에 대한 협소함이나 그 시설을 쓰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야 되니까 대기줄이 길어서, 불편함을 느꼈는데 작년에는 그런 게 많이 해소가 되었어요. 물론 예산이 더 증액이 되어가지고 해소가 되었는데 지금 그 참여하는 주민들 추이를 보면 올해는 그럼 더 많은 인원이 더 오실 거 같은데 오히려 예산은 더 줄어들어서 준비하는데 있어가지고 되게 철저하게 준비를 좀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날 같은 경우 아동축제단 기획단이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획사가 선정이 어느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아동축제단하고 그 기획사가 나중에 어떤 식으로 할지 PPT 제출하고 하겠지만 아동들이 또 원하는 일들을 반영을 해야 되니까 그 아동축제 기획단하고 진행할 시행 업체하고 연관을 시켜줘서 아동에 대한 내용도 하고 또 아동이 원하는 부분들 축제기획단이 원하는 부분을 실제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그럼 왜 못 하는지 정말 설명해 줘야지 이 축제기획단의 역할이 제대로 되는 거 같아서 매칭을 좀 잘해 가지고 진행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과 무리 없이 또 재작년 같이 주민분들의 민원이 많이 안 들어올 수 있도록 공간 활용을 잘 하셔가지고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아동 꿈수당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