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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27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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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김춘수 우리 위원님 질의에 저도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은 뭐 우리 김원진 위원장님하고도 같이 얘기를 했던 부분인데 공무원 우리 직원분들이 친절하시죠. 친절하고 이런 교육을 통해서도 하는데 제가 이제 두 가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 교육이 어떻게 보면 의무적인 교육으로 되면 그냥 그날 그 시간에 그냥 가서 참석해서 그냥 그 교육을 참석한 거로 끝나는 그런 교육이 대부분이에요, 다른 지자체도 다 마찬가지로.

그래서 이 부분을 정말로 어떤 유명한 강사가 오는 것도 좋지만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퇴직한 우리 선배가 오셔서 후배들한테 그런 얘기를 해주면 선후배 간의 그 끈도 이어지고 또 그거에 대해서 또 집중도도 좀 더 있으실 거 같애요. 또 모르는 외부 강사가 오시는 것보다는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 교육이 좀 필요한 거 같고 이런 교육들이 우리가 행정 서비스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물론 구 안에 또 외부에 계시는 모든 우리 공직자 분들께서 이런 교육이 그냥 좀 의무가 아니라 주민들한테 좀 더 다가갈 수 있고 하기 위해서 그런 좀 필요한 그런 교육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그런 걸 한번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 친절 공무원 뭐 이렇게 분기별로 이제 9분 선정을 해서 이제 그게 한 분 더 해갖고 이제 10분으로 해서 40명 하는데 그냥 뭐 순서대로 이렇게 타는 게 아니라 정말로 그 대면을 하는 민원 공무원 분들 계시잖아요. 물론 많은 공무원 직원분들이 전화로도 그렇고 여러가지 그 스트레스, 업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는데 어떤 친절 봉사 유공 공무원 표창 이런 부분은 좀 대면, 우리 민원 창구라든가 동이라든가 또 특별히 또 민원인들이 많이 오는 그런 과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우리 담당 우리 부서에서 좀 추려서 전 과가 아닌 그런 정말 대면이나 민원을 많이 받는 우리 직원분들이 그거에 대한 인센티브라고 하면 너무 좀 그런데 그런 좀 보상 좀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그때 우리 김원진 위원장님하고도 같이 얘기를 했는데 그걸 한번 더 좀 검토를 해 주시면 어떨까 싶은데.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