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저는 그 지금 거기가 그 문화의 거리 거북시장 쪽에 조성된 문화의 거리에 관련해서 한번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우리 담당 팀장님 잠깐 자리 좀. 제가 그 작년에 문화의 거리가 조성이 되기 전에 전년도에 연말에 본예산 심의를 하면서 부정적 의견을 좀 초반에 냈어요.
과연 실효성을 얼마나 낼 수 있겠느냐, 라고 그때 말씀을 드렸고 결국에는 이제 한번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라고 하는 그런 다른 위원님들의 의견을 받아서 그럼 그렇게 합시다, 라고 해서 이제 작년도에 24년도에 문화의 거리가 제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아주 성황리에 잘 사업을 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주민들하고도 제가, 이제 물론 연세 있으신 분들이 좀 주류를 이루기도 하고 그곳에는 다문화 하다못해 그 식료품 판매점도 외국인 대상으로 판매점을 하는 또 외국인분들 업주도 계셨고 몇 마디씩 다 여쭤봤는데 호응도는 되게 좋았어요. 그리고 거기를 방문하시는 그 사실 20대나 30대 이런 부분들이 좀 뭐 생각하기에는 좀 이렇게 방문 인구가 좀 적다, 라는 그런 측면이 좀 아쉽긴 했는데 그 외에 나머지 이제 주민들 그렇다고 뭐 20대, 30대, 10대들이 없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되게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는데 그러면 이제 부서에 한번 여쭙겠습니다. 지금 이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런데 부서에서 느끼기에 그 애로사항과 또한 더불어서 향후 이 문화의 거리에 좀 더 투자해야 된다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