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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272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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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은 그동안 문화재단에 대해서 상임위 활동하면서 특별하게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고 특별하게 질의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동안 신뢰를 그만큼 했다는 것이죠. 그런데 김원진 위원장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했던 내용, 그때까지도 조금 미심쩍기 시작했었는데 이번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강범석 청장님께 구정 질문을 하면서 그 심각함을 느끼기 시작했었습니다.

몇 가지 뭉뚱그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참 정상처럼 보이는 이 문화재단 지금의 모습 좀 엄청난, 제 입장에서는, 저만이 느낀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모순이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모순이라면은 해결이 돼야 되겠죠. 우리 청장님의 슬로건이 그 세 글자 제대로, 제대로 아니겠습니까? 제대로 우리 문화재단이 쉽게 말해서 작동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첫 번째.

그리고 그렇게 자료 제출을 요구했고 인사 문제가 문제가 되고 그리고 우리 대표이사님의 언론에 나오는, 나왔던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로 조금 받아들이는 입장 특히나 주민들이 보고 느끼는 문제점 그리고 우리 위원장님이 지적했던 그게 사실이라면 좀 심각하다고 본 위원도 판단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때 자료 제출을 요구했는데 그리고 물리적으로 시간적으로 그렇게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2년간 그렇게 강의를 나갔었고 저 또한 모 대학에서 과거에 8대 때 우리 김미연 위원님께서 알고 계시지만 강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멈췄습니다.

그러한 과정, 면접까지 걸쳐서 저 또한 외래 교수를 한 적이 있는데 채용강사를 하셨더라면 이 또한 심각한 문제입니다. 청장님 직인이 들어간 재직증명서가 경력 증명서가 제출되었을텐데 명약관화 불 보듯 뻔한 또 급여를 수령하셨다, 라면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 또한 심각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왜 자료 제출을 거부하셨는지 그것이 실수였다, 라고 말씀하신다, 라면 정말 심각합니다. 한자 성어 있지 않습니까?

대인 춘풍 지기 추상. 자신을 대할 때 우리 문화재단 특히 임원진들 가을 서리처럼 대하십시오. 몰랐다, 검토하겠다, 이런 말씀은 지양하십시오.

누가 급여를 줍니까! 문화재단이 신성불가침의 영역입니까? 명백한 고의 중과실 불법 행위라고 생각하십시오.

도저히 업무 보고를 받을 상황이 아니라고 저는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위원님들 정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