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난번에 재무과 할 때도 한번 얘기를 했지만 이렇게 우리 관에 어떤 공사를 할 때 우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냥 감리만 세워놓고 직원들의 그냥 감독들만 할 게 아니라 명예 감독을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랬을 때 이거 문화회관 이 지금 설계 같은 경우는요. 처음부터 너무 지금 정말로 이렇게 말하면 안 되지만 우리 구청에서 신경을 안 썼다.
그러니까 설계가 우리 지금 그 장애인에 대한 그런 공간도 마련하지 않고 설계가 중간에 계속 바뀌는데 바뀌는 부분이 변경이 되는 부분이 너무 이해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당연히 그게 체크가 되고 갔어야 되는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설계 변경으로 인해서 준공이 계속 늦춰지니까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화가 난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원래는 3월에 준공이 잡혀 있다가 지금 5월로다가 또 늘어났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