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2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5-02-12

이한종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코트라스G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가끔가다 TV 건강코너에 이게 나오거든요. 저도 이제 나이를 먹다 보니까 언제 내가 치매 올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사전에 예방교육이 참 중요하다 그런 것을 느껴서 과연 이 코트라스G가 우리 서구에 몇 대를 갖고 있고 어떤 방법으로 운영하는지 잘 몰라서 지금 여쭙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면 그런 코트라스G 기기를 좀 많이 세월이 가면 갈수록 미래적으로 치매환자는 더 많이 나올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치매환자가 등록 수가 서구에 몇 명이나 되는지 그 인원을 가지고 우리가 어떤 다양한 프로그램 콘텐츠로 예방을 할 수 있고 치유를 할 수 있는지 그 사항을 좀 여쭙고자 지금 여기 딱 보니까 코트라스G라는 기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 잘했구나 그래서 이 기기를 좀 더 확보해서 좀 다방면 쪽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좀 모색했으면 좋겠다 그런 TV에서 제가 보니까 저도 금방 이해가 되고 좀 생각이 좀 밝아지고 기억이 좀 살아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목을 보니까 기억력이 꽃피는 걸로 해서 내가 이거 보니까 여기 코트라스G 기계가 있는 것을 명시해서 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게 한 집안에 어르신이 치매환자가 발생하게 되면 전 가족이 다 그쪽에다가 다 신경을 써가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되잖아요. 이게 염려가 많거든요.

치매환자도 뭐 여러 가지잖아요.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 그다음에 바깥으로 나가는 치매, 뭐 또 욕하는 치매 뭐 이런 게 다양하게 많잖아요. 그랬었을 때에 우리 보건소에서 좀 관심을 갖고 이런 사업을 하고 이것이 코트라스G 기기가 필요성에 대해서 중요하다고 느끼시게 되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치매 행정을 펼치면서 필요성이 있다 하게 되면 좀 이 기기를 좀 더 구입을 해서 보급해가지고 치매환자를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좋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