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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2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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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우리 63만 기준으로 해 가지고 그러면 그 정도 숫자면 20.4%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제일 문제되고 있는 것이 당뇨병 환자인데 당뇨병은 근본적으로 당이 되게 되면 모든 병을 다 안고 갈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는 것이 당뇨병이라고 생각하는데 주로 보건소에서 하는 일을 보게 되면 당뇨 환자에 대해서 음식 관리 그다음에 신체 관리 운동이라든가 뭐 이런 거 그다음에 행사 때마다 당을 체크해 주는 거 그 이상 이하도 저는 피부적으로 의원이기 전에 서구 구민으로서 느끼는 게 없어요. 그러면 특색적으로 통상적으로 매년 그런 일을 하는 것보다 한가지를 치중을 하든가 복합적으로 고혈압하고 당뇨병하고 묶어서 어떻게 하면 서구 구민이 당뇨나 고혈압이 예방이 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대안이 없다는 거죠.

그냥 통상적인 업무 매년 작년도에 2024년도 업무보고를 보면 차이가 하나도 없어요. 똑같아요. 그러면 발전적으로 보건 증진에 관한 사항을 공무원으로서는 진취적으로 미래적인 사항을 보고 업무계획을 만들어서 구민에게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치료해 주는 것이 우리 서구 보건소에 할 일이다.

그런데 그런 것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매년 복습 행정 똑같아요. 앞에 타이틀만 다 틀려요. 그러면 그동안에 추진 사항에 추진을 작년도에 당뇨나 고혈압 환자를 얼마만큼 치료를 하고 얼마만큼 예방했다는 사항을 기록을 해서 금년도 목표치는 얼만큼 하겠다 해서 추진을 해야지 그냥 글자 내용대로 그치는 것은 이것은 행정이 아니다 발전이 없다 제자리 걸음이에요.

이런 사항은 공무원이 보통 뭐 7대1에서 10대1로 뚫고 들어와서 라이센스를 갖고 공무원 자격을 가졌으면 그만큼 능력이 있는 건데 그 능력 발휘를 직무에 대해서 발휘를 못한다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한해 지켜보고 다른 것은 다 모르겠는데 고혈압 환자와 당뇨 환자를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예방했는지 눈에 보일 수 있는 실적을 좀 보여줘라 구민들한테. 그래야 서구 보건소가 우리 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구나 참 보람되다 서구에 사는 것이 참 좋다 우리 서구청장 매치가 뭡니까?

서구에 사는 것이 투자다 살기 좋은 서구다 이런 거잖아요. 왜 그 뭐 내용이 있어야지. 이것은 통상적으로 그냥 어느 구나 다 똑같아요, 보니까.

그런데 실제 진짜 우리 보건소에서 당뇨 환자나 뭐 개인이 우선 준비는 해야 되겠지만 관리를 다 해야겠지만 보건소에서 당뇨와 고혈압에 특별한 예산을 들여서 관리를 한다면 최소한도 기본 데이터를 갖고 집중관리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추진을 해야 좋지 않겠나 팀장님들 다 마찬가지에요. 팀장님들은 지금은 주무관, 주무관이 일하는 사항에 대해서 결재만 하는 그런 시대는 지났잖아요. 팀장님들이 이 업무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검토를 하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 저는 그래요.

특히 보건소만 그런 게 아니고 여기 구청에 각 분야에 업무 소관별로 보면 다 그래요. 이것은 아니다. 좀 미래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거 두 글자만 놓고 보더라도 이런 사업계획은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 글자 그대로 다 본다고 하더라도 저는 미흡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혈압하고 당뇨 환자 데이터를 좀 주시고 향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고 금년에 세부적으로 어떤 추진 계획을 갖고 계신지 그 계획서를 저한테 좀 관심을 갖고 저한테 주시고 저도 당뇨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운동으로 해결을 했습니다.

뭐 내가 이 체험담을 쓰게 되면 쓸 수도 있는데 과연 보건소에서 얼마만큼 영향력을 줬는지 저는 피부에 와 닿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어떤 한 가지에 일을 집중적으로 하게 되면 보건소 전체 야 그래도 서구 보건소가 최고 잘한다 이런 얘기 들을 거예요. 뭐 예산은 별로 많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9개 팀장님들 금년 한해에 고혈압 당뇨 환자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치료하고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를 좀 명심하셨다가 거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매진해 줄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번 금년도 어떻게 사업을 했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잘 아셨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