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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72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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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시범사업을 원하는 게 아니고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해충이 항상 가거든요, 사람 냄새를 맡고. 그리고 또 버스정류장은 잠시 기다리는 사항인데 걸어갔을 때도 해충기가 모기나 뭐 이런 것이 달라붙잖아요. 그럴 때에 잠시 머무는 곳에서 설치를 하게 되면 좀 편안한 마음을 갖지 않나 그런 생각이에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버스정류장에다 다 설치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지금 시범적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만드는 곳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다 밀폐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출입구 쪽으로다가 형태를 예쁘게 만들어서 거기다가 설치를 하면 우리 질병에 관한 해충 하는데 일반 시민들이 아 여기도 해충기가 있어 안전한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전에 현실적으로 해충기가 있다는 것만 해도 만족감을 느끼고 안전하다는 사항을 알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생각에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해충 퇴치기를 공원이나 아니면 사람이 많이 오는 약수터 이런 쪽에 푸른 늪지대를 가진 지역으로만 치중해서 해충 퇴치기를 설치할 것이 아니라 시민이 많이 모이는 곳에도 해충 퇴치기를 설치하는 것이 어떠냐 이것은 당초 예방하기 위한 사전의 조치잖아요. 그래서 그 면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답변해 보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