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도 아마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바쁜 일정에 이 교육받으러 와라 뭐 요식업에 위생교육 받으러 와라 뭐 교육받으러 와라 그러고 그러게 되면 불편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다 또 맹인 안내견을 받아들이는 그 교육프로그램에 참여를 해라 또 이렇게 한다는 것도 그래서 여기서 지원사업에서 그 교육에 관한 지원사업도 중요하지만은 안내견의 표시도 중요하지만 요식업소에서도 안내견이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그런 표식도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다가 아무 가게나 불쑥불쑥 들어간다 그 맹인 보조견을 데리고 들어간다 그랬을 때 거기에 있는 손님들에 어떤 혐오감도 있을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로 불편한 문제도 있을 수도 있고 또 보조견이 쉴 자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준비 안 된 업소에서는 반기지 않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업소 주인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지만은 그런 시설 보완도 지원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나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