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학엽 의원 발언
지금 우리가 보면은 사실은 구도심이면서 우리가 아라뱃길을 기준으로 해서 남쪽, 북쪽 따지다 보면 남쪽 가좌동, 석남동 이쪽에는 사실 시장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검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시장은 그런 부분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예를 들어서 제가 군산을 가족들하고 갔다 온 지 한 달 정도 됐어요.
근데 경암동이라는 게 있어요. 거기 철길 길이가 한 2.5㎞밖에 안 되는데 사실은 가서 제가 이렇게 보면 볼 거는 없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보면 뭐 뽑기라든가 뭐 달리고, 딱지, 예전에 교복 입고 그림 이렇게 그리고 하는데 사람들이 정말 바글바글해.
그러면 우리는 사실 외국인들이 왔을 때 인천 대표적으로 갈 데가 없어요. 그런 구도심에서도 시장 옆에 우리가 골목상권을 정말 그 특화의 거리, 뭐 맛집이라든가 외국인이 올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주차장 사실 거기 군산 이렇게 가서도 주차장이 이렇게 많이 확보되고 그런 건 아니더라고. 골목 골목에다 대고 그런데 그 철길이 좁고 옛날에 다락방 같은 데도 정말 외부에서 사람이 많이 오다 보니까 시장 경제는 살아난다.
그러면 우리가 64만이지만 우리가 유동 인구를 얼마나 데리고 올 수 있느냐. 그래서 이거를 제가 연구를 통해서 단시일 내에 주차장 같은 거 아까 말씀하셨지만 주차장 한 면 만들려면 1억 원이 넘는데 그런 부분은 안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