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그 기구 지원 면에 대해서 다섯 가지 분류를 놓고 봤었을 때에 우선순위를 좀 먼저 이게 시급성이잖아요. 전기밥솥 없으면 밥 못해 먹잖아요.
그런데는 우선 지급을 해줘야 된다. 제가 노인정에 방문을 지금 가좌2동하고 가좌4동만 남았는데 대체적으로 공동적인 것이 제가 얘기했던 냉장고, 에어컨, 식기건조기, 전기밥솥 이 정도거든요. 그런데 내가 방문을 했었을 때 회장님이나 어디 총무님한테 절대적으로 답변은 안 해요.
왜냐하면 이게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내가 또 전체적인 예산을 다 알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래서 제가 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가급적 지원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하물며 어르신 들은 동에다가 전화를 하고 이한종 위원이 이거 해준다는데 이번에 이거 왜 안 해줬냐 또 말뿐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잖아요. 실질적으로 노인의 대우를 해주기 위해서 현장 방문을 해가지고 답변을 해주고 이런 실정에 관한 설명을 해줬는데 그런데 어르신들은 단순하잖아요.
왜 해준다고 해서 접수를 했는데 왜 안 해주느냐는 거 아니에요. 이것을 전체 취합을 해가지고 안 된 데는 직원을 시키든 팀장님이 가든 방문을 해서 어르신들한테 이해가 가게끔 방문해가지고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