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알았어요. 과장님은 포괄적으로 이게 방향성이 잡히지 않아서 다른 타시도 타구를 비교를 해서 말씀하셨는데 제 의도는 뭐냐 하면 지금 우리 그 사업을 이것을 진짜 탄소중립을 위한 내용으로 본다고 하면 주민 건강과 함께 이루어지는 탄소중립에 역할을 해서 기여를 했다 이렇게 보는데 우선적으로 이런 게 나오면 관내에 자전거가 쓰지 못하는 자전거가 몇 대인지는 파악을 해서 이것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주민의 의견도 수렴해야지 지금 요즘 어린이서부터 어른까지 자전거를 많이 타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아파트 경우에도 자전거가 3∼40대가 지금 거치대에 사용을 하는데 먼지가 잔뜩 쌓여 있다는 것은 활용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수조사 하기는 그렇고 단지별로 자전거 거치대가 있으니까 현황 파악을 해서 얼마만큼 쓰지 못하는 자전거가 있는지 이것을 확인한 다음에 그것에 대한 향후 대책을 논의해야 당초 목적대로 이게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거지 무의미하게 우리 구만 가지고 할 수 없어서 인천시 전체 광역으로 이 사업을 시행하겠다 저는 이 사업은 안 하는 게 좋겠다 왜냐하면 지금 자전거 어린이들이 타려면 그 중고 자전거 수리해서 깨끗이 정리해 준다고 해도 그거 사가지고 자전거 탈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데 이것을 난 어떤 위원님이 이것을 하셨는지 어떤 의도를 가지셨는지 또 위원님이 얘기를 했었을 때에 어떻게 받아들여서 이런 자료가 나왔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이거보다도 여기에 행정력을 펼칠 것 같으면 탄소중립에 의한 실질적으로 환경 자원순환과하고 협의를 해서 주민과 밀접한 행정을 펼쳐야지 공무원들이 이거 자전거 찾아가지고 중고 수리해서 판매한다 이게 가능한 일이에요 과장님 판단했었을 때.
그 노동력을 갖고 더 주민들한테 가까이에서 뭔가 필요한 것을 찾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면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한테 다시 한번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