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제가 이제 사진을 찍어 갖고 왔는데 이 서구만의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동동이가 집을 나간 건지 아니면은 업체 쪽에서 그렇게 동동이를 마구 이렇게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동동이가 거기에 벤치에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고 물론 서동이, 동동이가 우리 구민들한테 많이 이렇게 그 귀여움도 받고 너무 좋은데 저는 이제 이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 동동이라든가 서동이라든가 이런 캐릭터를 우리 중고등학교 아이들이 영상 홍보물을 만들고 그 만화를 하고 하는 아이들이 지금 우리 관내에 센터를 통해서 지금 많이들 하고 있는데 물론 우리가 서구 명칭 같은 것도 우리 서구 구민을 위해서 이렇게 공모를 하고 응모를 했지만 우리 자라나는 청소년들한테 우리 서구의 미래를 이제 물려줘야 되는 입장에서 그런 청소년들한테 이런 응모를 한번 해보면 어떨까.
그래서 어떤 서구 명칭이 정해지고 난 다음에 이런 서동이, 동동이의 다음 캐릭터가 우리 학생들로부터 나오면은 굉장히 의미가 있고 뜻깊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 학생들도 서구의 이렇게 변화되는 변천 과정이라든가 이런 거에 본인들도 참여한다는 그런 참여 의식도 세워질 수 있고 교육적으로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해서 그거를 한번 생각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지난번 우리 동동이는 여기 지금 여기도 나와 있지만 어떤 젊은 세대를 위해서 좀 귀여운 모습을 접근하기 위해서 동동이를 지금 만들었는데 청년, 우리 학생들, 청소년들한테 그런 기회를 주는 것도 어떨까 한번 건의를 한번 드려보니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나중에 잘 정리가 되면 답변을 한번 주시고요. 이건 뭐 지금 답변을 받을 건 아니고 제가 이제 제안을 한번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