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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273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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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실 구 명칭하고 청라대교 명칭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제3연육교는 청라 주민들이 비용을 부담해 가지고 그 부분에 있어서 당연히 그 대교에 대한 그 명칭을 요구하는 것이고요. 청라대교라고 명명하는 게 굉장히 큰 당위성이 있다고 보여지는 상황에서 지금 서구의 새로운 명칭을 청라대교의 어떤 그러니까 지금 제3연육교의 새로운 명칭과 연결시키는 거는 좀 무리가 있다, 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거는 전혀 별개의 문제다.

아무 관계가 없다. 구의 명칭이 뭐가 되든 제3연육교의 명칭은 청라대교로 돼야 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도 그런 담당 부서도 이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라고 저는 알고 있고요.

주민들이 이제 그걸 궁금해하시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 사실은 이런 보도 자료가 지속적으로 나감에 있어서 사실 과장님께서 지금 답변해 주신 왜 이렇게 보도 자료가 나가는지 모르겠다, 라는 거는 사실 그 답변은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홍보정책과가 있고 이 외부에서 서구와 관련돼서 나가는 그리고 이제 지역의 현안과 관련돼서 나가는 것들은 다 모니터링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빠르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구에서 서구에서 요구했다, 라는 그런 내용은 결국은 구청장님께서 말씀하셨다, 라고 이제 그 부분은 비춰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게 왜 발원지가 어딘지 모르겠고 왜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라고 하는 거는 사실 실무 부서에서 좀 무책임하다고 느껴질 수 있고요.

그리고 홍보기획과나 아니면 이 모니터링하는 타 부서랑 연계해서 왜 이렇게 발원지가 어딘지 왜 이렇게 자꾸 보도 자료가 나가는지 확인할 필요 분명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것을 언론으로 더 반박 기사를 내고 뭐 하는 게 또 다른 어떤 그런 이제 그 방향으로 이렇게 갈 수 있기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어서 안 했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적어도 반박 기사는 아니더라도 이게 어디서 발원이 됐는지 정도는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는 게 맞다, 라고 보여집니다. 이렇게 하면은 외부에서 주민들 보시기에는 구에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걸 진행한다, 라고밖에 보여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확하게 확인해 주시고 또 말씀해 주실 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용우 의원실에서도 제3연육교, 청라대교 명칭 지정 찬반을 묻는 온라인 설문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 결과가 온라인에서 14,108명 그리고 오프라인 포함 14,545명이 청라대교를 제3연육교의 새로운 명칭으로 청라대교를 선정하는 것에 대해서 이제 주민들 찬성 의견이 있었습니다.

저희 구에서 구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신다고 하는데 얼마간의 기간 동안 어떻게 진행을 하시려고 하는지 여쭙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