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2023년도 행정감사 결과 조치사항을 제가 쭉 봤는데 최선을 다해서 잘 처리해 주셨다고 저 본 위원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지적사항은 아니고 앞으로 향후 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이미 우리 공공시설에 대해서 낙찰자가 시공을 하다가 부도가 난 곳이 대표적으로 지금 두 건이 있는데 첫 번째로서 석남체육관 저도 여기 우리 해당 지역구 위원인 고선희 위원과 같이 우리 여기 장문정 위원장님도 참석을 해서 다시 설명을 듣고 지금 전체적으로 건축사업 그러니까 건축이나 토목사업이 부진해서 건설경기가 안 좋아가지고 부도가 지금 속출하고 있거든요. 인천 같은 경우에는 현대제철이 문을 닫았어요. 이것은 현대제철에서는 생산을 해서 판매를 해야 되는데 판매가 안 되니까 이게 도저히 회사로서는 계속 마이너스로 가니까 문을 닫았다는 말이죠.
그 여파로 해서 지금 우리 가좌동 체육센터 그다음에 청라 생활문화센터 정상적으로 잘 진행은 겉으로 보기에는 되지만 속으로 일전에 부도난 것도 기성에 의해서 확인을 받으면 경리과에서 공사감독관 도장을 찍어서 회계과로 보내주면 거기 해당 부서에서 중간 기성을 지급한다는 발이죠. 그런데 이것은 전부 다 앉아서 다 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지금 공공시설에 대해서 수시로 좀 나가서 지도감독 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동향도 보고 여기에 뭐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이 잘 지급되었는지, 이 부도난 원인을 제가 분석을 해 보니까 기존에 입찰받은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가좌동 같은 경우에는 그 현장에 기성금을 내려 보내줬지 거기에 미지급된 회사에 미지급된 돈을 주기 위해서 준 게 아니라는 말이죠.
현장의 기성금 지급이지 그 회사에 기성금 지급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게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