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부동산정책이 변경되지 않는 한 제가 봤었을 때에는 5년 이내에는 이게 건설경기 가 다시 살아남기 힘들다 최근에 뭐 이쪽에 3군, 4군 건설업체도 위기에 처해 있고 부도날 염려가 있다 인천에는 지금 현대제철이 인천공장은 샷다운 했잖아요? 그것이 샷다운 했다는 것은 생각을 해도 팔리지가 않기 때문에 자산의 감소가 되니까 아예 문을 닫은 거라는 말이에요. 이런 추세로 봤었을 때 과연 이게 건설경기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하는 것은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최소한도 5년까지는 돼야 이게 회복되지 않을까 그럼 우리 경서3지구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서 매각을 해가지고 사업 진행을 할 것인지가 참 과장님도 고민을 하시겠지만 저도 염려스럽습니다.
그래서 뭐 수의계약이 됐든 입찰이 됐든 뭐 두 방향성을 놓고 봤었을 때에 유리한 쪽으로 빨리 진행하는 것이 우리 서구 예산에 많이 반영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듭니다. 하여튼 그 면에 대해서 좀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보람장례식장은 철거를 하기로 결정을 합의가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