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초급, 중급 이렇게 막 나누어져 있어서 더 보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키오스크나 아니면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을 사용을 하는 교육은 맞는데 그 교육 외에 뭐 스마트폰에 고급 기능을 막 교육을 시켜야 되고 이런 부분까지 이 프로그램 이 사업의 취지에 맞는지 좀 의문이 가는 거고 또 프로그램 중에 약과 건강이라고 해가지고 스무 분한테 여덟 번에 8회에 걸쳐가지고 약의 올바른 복용이나 부작용에 대해서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의 생활문해학습관 운영하고 프로그램이 맞나 좀 의문이 들어서 정말 이게 생활에 정말 약 같은 경우에는 약국에서 어쨌든간 약사가 어떻게 복용을 하라든가 뭐 이런 것도 있지만 지금 얘기하시는 것은 어떤 영양제나 본인이 스스로 약 오남용으로 약을 쓸까봐 구청에서 교육을 하는 거 같은데 이것을 여덟 번에 스무 분을 대상으로 여덟 번에 거쳐서 막 교육을 해야 될 정도의 프로그램인가 의문이 들어서 이런 부분은 검토를 해서 프로그램이 정말 유익하게 어르신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변경이 되어야 되지 않아야 하나 이렇게 좀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