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질의보다도 우선적으로 지역에 의정활동을 하면서 이런 어진 곳을 찾아다니면서 평소에 관심 있게 주민의 삶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내용적으로 지원해 주신 우리 홍순서 의원님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평상시에 그런 것을 많이 봤는데 제가 파악하고 있는 곳이 석남1·2·3, 가좌1·2·3·4동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데 22분이 계세요. 그런데 이분이 우리 기초생활수급자가 거의 80% 정도 되고 돈 많으신 분도 있어요.
그런데 이게 선정을 할 때 선정 기준이 정확히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과연 그분들한테 어떤 혜택을 주고 어떻게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해당 과에서는 면밀히 검토가 되어야 되겠다 이것은 위장하는 내용이 좀 있어요. 거의 다 보면 폐수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죠. 여기 보니까 65세 노인에 국한을 두고 있고 젊은 사람도 두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그 벌이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제가 왜 파악해야 되냐면 관내에 모 절에서 쌀을 주셔가지고 그분들한테 내가 차에 실고 다니면서 화엄정사에서 줬다 그렇게 해서 한번 다음에 기회 되시면 또 도움의 손길을 있겠다 그래가지고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는데 전화번호를 안 가르쳐 줘요. 그럼 어디 사냐고 하니까 주소도 안 가르쳐 줘요.
그래서 동사무소에서 그 노선을 쭉 따라서 동장님하고 얘기를 해 봤더니 동장님도 잘 모르시고 동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지금 지원받는 구청에서 기초생활수급자로 받는 사람들보다 더 잘살고 있다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참 지금 모범적으로 우선 실시돼야 하는 그런 조례인데 진짜 조사가 잘 돼야 되겠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지원방법이 어떻게 지원을 할 건지 이것이 굉장히 난이도가 좀 깊거든요. 그래서 이거 하실 때 저도 기회가 되면 좀 조언을 드릴 수 있고 그래서 잘 만들어서 진짜 어렵게 사는 사람들한테 진짜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한테 또 열심히 사려고 하는 사람들 놀고 먹고 국가에 의존해서 돈 타 먹고 생활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나이가 70, 80, 90이 되신 분도 리어커 끌어서 생계유지를 한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한테 도움을 준다 그럼 얼마나 고마운 일이겠어요. 저도 평상시에 우리 홍순서 의원님 발의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실행을 할 때에는 세부적인 사항을 정확성을 갖고 실태조사를 해서 그 근거에 바탕으로 해서 동향조사도 하고 해서 내부적으로 좀 관리를 잘해야 되겠다 아무튼 이렇게 좋은 안을 만들어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해당 과에서는 이 재활용품 수집인에 대해서 처우개선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법률적인 사항 외에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다 동원해서 지원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