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견해 차이는 있겠지만 형평성을 고려를 해서 원도심에 관심을 갖고 그런 거 하나라도 설치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 국장님 내가 지금 타임을 놓쳤는데 지금 여기 해당 과장님하고는 관계가 없는데 어저께 그 상생마을에서 사랑의 모임 주체로 해서 식사를 했어요, 그 삼계탕을. 그런데 거기에 부대행사로 뭐가 있었냐 하면 신발 운동화를 오시는 분들한테 무료로 다 하나씩 줬어요.
그런데 그게 몇 켤레가 있느냐 하면 3,000켤레가 있어요, 지금. 그래서 국장님이 해당 과에다가 얘기를 해서 거기 상생마을 대표자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어르신들 노인정에 한 켤레씩 줘도 별로 손색이 없을 거 같아요. 그거 좀 협의해 가지고 나도 한번 김윤희 대표한테 얘기는 할 건데 국장님이 해당 과장하고 협의를 해서 그쪽하고 협의해 가지고 어르신들 운동화 한 켤레 운동화도 고급스러워요, 좋아요.
국장님 그거 보셨어요? 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