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뭐 그렇게 중요치는 않아요. 노인들 대우를 해주고 예우를 해주고 존경하는 뜻에서 노인의 날을 만들었고 노인잔치를 해주는 거지 그런 것은 전에 알고 제가 이 기본 취지가 뭐냐 하면 어르신들이 지금 어르신들이 80, 90 되신 어르신들은 사실 국가 유공자에요, 그 아버님 어머님들이 자식 키울 때 내가 먹고 싶은 거 어디 가고 싶은 거 입을 거 못 입고 여행갈 거 안 가고 오로지 손발이 다 트도록 열심히 돈 벌어서 아이들 교육시킨 거예요. 그래서 대한민국 경제사회가 이렇게 잘 먹고 잘사는 나라가 됐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생존에 단 한 번만이라도 국가에서 어르신의 존경하는 마음을 잘 섬겼으면 좋겠다, 그래서 노인시설도 보완도 해주고 그다음에 노인의 날을 기준으로 해서 어르신들 식사 한번 대접하고 그분들이 그런 희망을 갖더라도 내가 자식을 잘 키웠구나 이런 하루의 기쁨만이라도 안겨주는 그런 취지다 그 얘기에요.
그리고 지금 노인의 날 기념식 구청에서 하는 거 이것을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거 그날 노인의 날 기념식에는 유관기관 단체장 그다음에 노인회 회장 이외에는 참석을 못 해 장소가 좁아가지고. 그래서 그러면 그거 어찌 보면 생색내기 위한 행정이 아닌가 난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진실적으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존경하고 고맙다는 인사로 한다고 하면 차라리 그 돈을 가지고 노인의 날 기념품 하나씩 뭐 빵쪼가리 하나라도 들고 갈 수 있는 방법이 어떻겠냐 본 위원의 생각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