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면은 사전에 미리 검토를 해서 추경에 예산 세우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추경이라는 것은 글자 그대로 추경인데 추가로 더 돈을 만드는 거잖아요. 이런 사항은 예측할 수가 있잖아요. 1월 1일날 의료급여관리사가 들어와서 뭐 결혼을 했으면 그다음에 아이를 갖게 되면 육아휴직을 가잖아요.
그런 것은 관찰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추경에다가 이렇게 했다는 것은 뭐 지금 현 실정에는 어쩔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추경 예산 세울 때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추경에 반영이 될 수 있게, 저는 추경을 별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뭐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어쩔 수 없죠. 그렇지만 그게 그렇지도 않은 사항에서 이게 예상치 못한 일에 사전에 동향파악이 잘못돼서 자꾸 추경에 이렇게 올라오는 거 이런 것을 지양해야 되겠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나머지 건이 다 거의 그런 유사한 예산집행 추경이네요,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