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게요. 이게 왜 그러냐면 지난번 본예산 때도 제가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예산이 필요하다 했던 부분이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동의하겠지만 제가 예전에 학교 쪽에 울타리가 망가져서 좀 그걸 했었는데 그게 불가하다 그래서 그냥 제가 가서 위에 뚜껑 같은 거 날카롭게 돼 있는 거 그냥 목장갑 같은 거 끼워놓고 대충 손으로 펴놓고 오고 이랬는데 그리고 그 민원 주신 학부모에게도 잘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볼 때 이게 예산이 2억 8000에 2억 8000도 사실은 그 당시에 부족했던 예산으로 알고 있어요. 올렸던 거는 3억 한 후반인가 제가 기억은 가물가물합니다. 5억을 올렸던 건지 다른 부서랑 헷갈려서 그런데, 그랬는데 거의 절반이고 막 한 3, 40%가 삭감돼가지고 예산 부서에서 본예산에 올라갔다 돼서 추경 때 더 많이 편성을 하겠다라고 분명히 그렇게 저랑 개별적으로 예산부서랑도 협의를 얘기를 나눴었는데 협의까지라고 얘기하긴 그렇겠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이거를 단 2000만 원밖에 증액을 안 했다는 게 당장 상반기는 다 끝난 상황이고 이제 하반기에서 2000만 원으로 이게 과연 감당이 될까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기만 해도 도로반사경 설치 10개, 시선유도시설 1식 이런 식인데 계속 이제 서구와 검단은 도로가 개발되고 있고 해서 반사경이나 이런 수요도 많고 한데 예산이 너무 적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팀장님께 한번 좀 여쭤본 거고요.
이 부서에서도 좀 부족하다고 하니까 저는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왜 자꾸 예산부서가 이렇게 직접적인 민원을 상대하고 또 눈으로 보이는 그런 시설물을 하는 공원과라든지 교통부서까지도 해서 이런 예산들을 왜 정확히 많이 더 확보하지는 않고 자꾸 다른 용역 예산이나 일자리주식회사처럼 그런 것들을 자꾸 올리는 거에 대해서 좀 대단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인데요. 아무튼 팀장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기 어려울 것 같아서 아무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개인적으로는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